60첩회정식 집이 방송에 소개돼 화제다. (사진='생생정보' 캡처)
60첩회정식 집이 방송에 소개돼 화제다. (사진='생생정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60첩회정식을 선보이는 식당이 미식가들의 구미를 당긴다. 28일 KBS2 ‘생생정보’에서는 60첩회 정식이 소개됐다. 60첩회 정식은 신선한 회와 해산물로 구성된 60가지 밑반찬으로 입이 떡 벌어질 상을 차려낸다. 신선한 회와 다양한 가지수의 반찬에도 불구하고 보통 5~6인분으로 구성된 스페셜 메뉴는 10만원대다. 1인당 4~5만원 꼴이다.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60첩 회정식 식당은 인천에 위치해 있다. 제작진이 영수증을 확인한 결과 연매출만 8억원.이 대박 신화의 주인공은 성공 비결로 '신선한 재료'를 꼽았다. 횟집 임에도 불구하고 수조 하나로 가게를 운영하면서 수조가 비워질 때마다 늘 새로운 재료를 구입해 오는 것이 신선함의 비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