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가 후보단일화 대상으로 거론되는 홍준표 경남지사에 돌직구를 날렸다.
2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 후보는 홍 지사에 대해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상고심을 앞둔 것을 거론하며 “성 회장 메모에 1억이라고 쓰여있는데…이제까지 정치를 해온 제 정신으로는 출마할 생각은 꿈도 못 꿀 것이다. 출마한 것이 너무 놀라웠다”고 비판했다. 홍 지사와의 후보단일화 문제에 대해서도 “단일화를 한다면 민주당 후보가 되는것보다 둘 중 누가 돼도 좋다는 것이 전제가 돼야 하는데, 홍 지사에 대해서는 제가 승복할 수 있을지 회의가 든다”고 지적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