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와 박영선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김공동대표는 이날 청와대 참모진 개편과 개각 문제와 관련, “요즘 대통령의 인사를 앞두고 말들이 무성하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에 뚜렷한 변화가 확인되는 인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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