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노사(勞社)가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나서며 힘을 모았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31일 SK 울산컴플렉스(CLX) 경영진과 노동조합 임원 30여명이 울산 남구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하는 ‘노사 동행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양수 SK울산CLX 총괄(오른쪽)과 이정묵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 위원장이 울산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행복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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