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6월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씨엔블루의 대기실 일상이 포착됐다. 7일 씨엔블루 이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뭐라고 재밌냐. 다 큰 아 이들 씨엔이들 민혁아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기실에 모여 앉은 씨엔블루가 투명한 공을 튕기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놀이에 집중하던 강민혁은 바닥으로 넘어지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6월 3~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7 CNBLUE LIVE [BETWEEN US] IN SEOUL(이하 비트윈 어스)’을 개최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