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6월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씨엔블루의 대기실 일상이 포착됐다. 7일 씨엔블루 이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뭐라고 재밌냐. 다 큰 아 이들 씨엔이들 민혁아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기실에 모여 앉은 씨엔블루가 투명한 공을 튕기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놀이에 집중하던 강민혁은 바닥으로 넘어지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6월 3~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7 CNBLUE LIVE [BETWEEN US] IN SEOUL(이하 비트윈 어스)’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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