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T 측이 불법 호객행위를 한 부산 휴대전화 대리점에 대해 3일 영업 정지와 해당 직원 퇴사라는 강력 조처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부산 중구 남포동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통신사 매장 직원들이 지나가는 여성들을 가로막은 뒤 힘을 써 매장으로 끌고 들어가는 영상이 논란이 된 바 있다.
완력을 사용하거나 위협을 주는 호객 행위는 법 위반으로 경범죄처벌법상 호객행위에 해당하며, 즉결심판 회부 조치가 될 수 있는 범죄 행동이다. 또다시 불법 호객 행위로 피해를 볼 경우, 현장에서 112로 신고하면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