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T 측이 불법 호객행위를 한 부산 휴대전화 대리점에 대해 3일 영업 정지와 해당 직원 퇴사라는 강력 조처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부산 중구 남포동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통신사 매장 직원들이 지나가는 여성들을 가로막은 뒤 힘을 써 매장으로 끌고 들어가는 영상이 논란이 된 바 있다.
완력을 사용하거나 위협을 주는 호객 행위는 법 위반으로 경범죄처벌법상 호객행위에 해당하며, 즉결심판 회부 조치가 될 수 있는 범죄 행동이다. 또다시 불법 호객 행위로 피해를 볼 경우, 현장에서 112로 신고하면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