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지은 ‘제주유스호스텔’이 오는 16일 문 연다고 12일 밝혔다.
용산구는 12일 구민들의 휴양, 교육, 체험 등 복지를 위해 제주유스호스텔 운영을 개원에 앞서 오는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이어도로 297(하원동)에 자리한 이 시설은 1만1422㎡(3455.15평) 면적에 건물 2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지하1층~지상3층의 본관에는 45개 객실이 ▷10평형(12실) ▷15평형(6실) ▷20평형(20실) ▷25평형(6실) ▷28평형(1실) 등의 면적으로 들어섰다. 세미나실, 식당, 도서열람실, 노래방, 어린이 놀이공간, 탁구장 등이 있다.
별관은 휴게음식점과 편의시설, 관리사무소를 갖춘 지상 2층 건물이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