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최근 대구상의에서 ‘모로코 국제교류재단-대구상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모로코 명예영사인 대구상공회의소 김옥열 상임의원(㈜화신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모로코국제교류재단의 케르두디 코라알리 씨디 자와드 대표를 비롯한 모로코 방문단 20명과 전북대 프랑스·아프리카 연구소의 조화림 교수, ㈜서보디앤씨 이덕록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은 “모로코 전체 노동인구의 4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데 아세아텍과 대동공업 등 농기계를 도입하면 농업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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