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지난14일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PA(Prime Agent)와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동부화재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상 최고의 영예인 판매왕은 천안사업단 장순기 PA<사진 오른쪽>가 수상했다. 보유고객이 1200명에 이르는 장 PA는 1995년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래, 21년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동부화재는 이날 일정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을 충족하면 선발하는 ‘챌린지상’ 총 58명을 시상했다, 또 20년 이상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영업가족에게 ‘장기활동상’, 고객관리 서비스 우수자에게 ‘고객만족상’ 등을 수여하는 등 PA 모두의 축제의 장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