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지난14일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PA(Prime Agent)와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동부화재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상 최고의 영예인 판매왕은 천안사업단 장순기 PA<사진 오른쪽>가 수상했다. 보유고객이 1200명에 이르는 장 PA는 1995년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래, 21년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동부화재는 이날 일정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을 충족하면 선발하는 ‘챌린지상’ 총 58명을 시상했다, 또 20년 이상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영업가족에게 ‘장기활동상’, 고객관리 서비스 우수자에게 ‘고객만족상’ 등을 수여하는 등 PA 모두의 축제의 장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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