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건물 모형이 나뭇가지에 무리지어 솟았다. 갤러리 엠은 독일작가 요르그 오르그펠의 개인전 ‘스트레인지 폴리(Stragne Folly)’를 개최한다.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고층건물 모형이 나뭇가지에 무리지어 솟았다. 갤러리 엠은 독일작가 요르그 오르그펠의 개인전 ‘스트레인지 폴리(Stragne Folly)’를 개최한다.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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