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국방부는 18일 황인무 국방차관이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를 면담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황 차관은 나가미네 대사를 만나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 후 양국 간 긴밀한 정보공유가 이뤄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향후에도 북핵ㆍ미사일 위협과 관련한 정보공유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황 차관과 나가미네 대사는 고조되고 있는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일ㆍ한미일 간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munja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