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래곤플라이가 유상증자 철회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1일 코스닥시장에서 드래곤플라이는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5450원을 기록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전날 운영자금 마련과 차입금 상환을 위한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계획한 투자자금 유치가 어렵게 됐으며 주식가치를 높이고 주주를 보호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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