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파격 패션으로 늘 화제를 불러모으는 레이디가가가 이번에는 상반신을 노출한 토플리스 차림으로 뉴욕거리를 활보해 화제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레이디가가는 지난 목요일 검은 머리를 바짝 틀어올리고 검은색 시스루 의상에 애견을 한팔에 끼고 검은색 가방을 든 올 블랙 패션으로 아파트를 나왔다.
여기까지는 특별할 것 없는 세계적인 팝스타의 패션. 이날 시선을 집중시킨 건 레이디가가의 시스루 브라. 시스루 점프수트 속에 입은 시스루 브라에 가슴이 훤히 드러난 모습에 행인들은 발길을 멈췄다. 레이디 가가는 이날 에릭슨 비먼의 광채나는 주얼리로 가슴에 꽂히는 시선을 분산시켰다.
/meeiee@heraldcorp.com
mee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