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파격 패션으로 늘 화제를 불러모으는 레이디가가가 이번에는 상반신을 노출한 토플리스 차림으로 뉴욕거리를 활보해 화제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레이디가가는 지난 목요일 검은 머리를 바짝 틀어올리고 검은색 시스루 의상에 애견을 한팔에 끼고 검은색 가방을 든 올 블랙 패션으로 아파트를 나왔다.
여기까지는 특별할 것 없는 세계적인 팝스타의 패션. 이날 시선을 집중시킨 건 레이디가가의 시스루 브라. 시스루 점프수트 속에 입은 시스루 브라에 가슴이 훤히 드러난 모습에 행인들은 발길을 멈췄다. 레이디 가가는 이날 에릭슨 비먼의 광채나는 주얼리로 가슴에 꽂히는 시선을 분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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