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윤종신이 '아는형님'에 출연하면서 슈퍼주니어 규현에 이어 '라디오스타' 멤버의 또 다른 수난을 예고하고 있다.윤종신은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옥주현과 함게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윤종신은 자신을 외면하는 '아는형님' 멤버들로 인해 자기소개까지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윤종신은 앞서 출연한 규현과 '라디오스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중. "지상파 MC의 위엄을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출연한 규현은 '아는형님' 멤버들의 냉담한 반응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과연 윤종신이 '아는형님'의 텃세를 이겨내고 다시 한 번 지상파 MC의 위엄(?)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오는 29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