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4시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실종
[헤럴드경제]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가 실종된 중학생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6분께 해운대해수욕장을 수색하던 합동수색반이 조모(14)군의 시신을 실종지점 인근에서 발견해 인양했다.
부산의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인 조군은 학교친구 2명과 함께 전날 오후 4시께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하던 중 파도에 휩쓸리며 실종됐다.
당시 친구 한 명은 파도에 휩쓸렸다가 스스로 빠져나왔고 나머지 다른 한 명은 소방대원에게 구조됐다.
부산소방안전본부와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조군을 찾기 위해 합동수색반을 구성하고 헬기와 경비정을 투입했다.
ra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