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더샘(사장 김중천)이 20대 초중반의 젊은 층 공략을 위해 대학로와 홍대 등 대학가 중심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더샘은 지난달 대학로점을 오픈한데 이어 이달 10일에는 홍대 앞 매장을 오픈했다. 대학가 중에서도 대학로와 홍대는 해당 대학뿐 아니라 주변 지역의 대학생들이 모이는 지역으로서 특히 주말에는 30대 초반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유동인구가 모여드는 곳으로 최고의 상권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더샘은 12일 울산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6월 말 부산대점 등 전국 주요 대학가 상권에 매장을 오픈해 20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더샘 측은 “새로운 것에 민감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더샘의 글로벌 에코 콘셉트의 제품들에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주요 타깃층”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샘의 14년 여름 주력상품인 ‘아이슬란드 수분 라인’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와 맞먹는 판매율을 나타내고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