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제19대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9일 밤 11시 광화문 광장을 찾는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했다.
문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광화문으로’라는 글과 함께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 공원(광화문 JTBC 부스 건너편)’이라고 장소가 명시돼 있다.
또한 깜짝 게스트로 추미애,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등을 예고했다.
한편, 문 후보는 이날 실시된 19대 대선의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41.4%의 득표율을 올려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방송 3사의 의뢰에 따라 칸타퍼블릭, 코리아리서치, 리서치앤리서치 등 3개 여론조사기관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국 330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응답자 수는 약 9만9천명이고,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0.8% 포인트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