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새 앨범 [A.K.A.] 디럭스 버전이 16일 발매됐다.
제니퍼 로페즈는 2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새 앨범 [A.K.A]의 커버에서 베르사체(Versace) 드레스 입은 강렬한 모습을 선보이며 글로벌 디바의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에 대해 제니퍼 로페즈는 “음악은 언제나 나에게 첫사랑이었다.”라고 밝히며 음악을 향한 정열을 드러냈다. 또한 “사람들은 한 가지면보다 더 많은 면모를 지니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색깔을 지니고 있다.” 라고 언급한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새 앨범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지닌 곡들을 담아 선보였다. 업템포 넘버 ‘First Love’, 관능적인 댄스 넘버 ‘Booty’, 여린 감수성이 돋보이는 발라드 넘버 ‘Emotions’ 등 총 14곡의 다채로운 음악을 앨범에 담아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현재 가장 핫한 여성 래퍼인 이기 아젤리아(Iggy Azalea)를 비롯, 핏불(Pitbull), 나스(Nas) 등의 아티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글로벌 디바의 출격에 힘을 보탰다.
한편, 전세계 7천 5백만장의 앨범 판매고와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3번 차지한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의 축하공연에서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여 포털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