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9일 “만약 출구조사 결과가 사실이라면 저는 무너진 당을 재건한 데 만족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송 3사 대선 출구조사 결과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에 발표된 KBS·MBC·SBS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신뢰도95%, 오차범위 ±0.8%)에서 홍 후보는 23.3%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41.4%)에 이어 오차범위내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누르고 2위에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홍 후보는 ‘앞으로 다른 역할은 하지 않겠느냐’는 물음에는 대답을 하지 않고 자동차에 올라 여의도 당사로 향했다.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9일 밤 당사로 가기 위해 서울 송파구 자택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