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의원은 12일 ”원내대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런닝메이트인 정책위 의장을 찾은 후, 일요일께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고 했다. 김의원의 출마로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유성엽-김관영-김동철 3파전이 됐다.
김 의원은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직을 내려 놓은 뒤 한달 동안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직을 맡기도 했다. 3선이며 현재 국민의당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로 있다.
coo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