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안양시는 지난 6일 강릉시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1000만원의 피해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산불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안양시와 유관기관이 뜻을 한데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지난 2002년, 2011년 강릉시가 수해와 폭설 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인력과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향후 민간차원에서도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구호물품 등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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