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아파트 거래량 중 분양권 거래 비중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역 아파트 거래량 중 분양권 거래비중은 지난해 53%에서 올 들어 19%로 급감했다.
이 같은 현상은 분양물량이 줄어든 탓도 있지만 향후 시장에 대한 불투명성 때문에 관망세가 분양시장으로 이어지면서 나타난 것으로 연구소 측은 분석했다.
따라서 분양권 거래비중의 감소는 향후 분양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최근 분양시장은 실수요자들도 있었지만 투자적 수요가 많이 있었는데 분양권 거래량이 감소하면 단타 위주의 투기적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