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아레즈 없는 우루과이는 없나. 그의 빈자리는 너무나 컸다.
15일(한국시각) 오전 4시부터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경기에서도 이변이 일어났다. 모두가 우루과이의 승리를 점쳤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코스타리카가 3:1 승리로 파란을 일으켰다.
우루과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하는 수아레즈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벤치를 지켰고 카바니와 포를란을 최전방에 내세웠다. 하지만 코스타리카의 골문은 도무지 열리지 않았다.
코스타리카는 철벽수비를 바탕으로 수시로 역습, 우루과이 골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