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어마을풍납캠프에서 15일 열린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타조에 상추 먹이를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새끼 타조와 함께 하는 감성교육 등 아이들의 문화체험이 목표점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타조야 이거 한번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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