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차기 검찰총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던 김주현(56ㆍ사법연수원 18기)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19일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김수만 검찰총장의 퇴임에 이어 검찰 지휘부의 공백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서울 출신인 김 차장은 법무부 검찰과장과 대변인,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2년 간 검찰국장을 지냈다. 검찰 내에선 손꼽히는 ‘기획통’ 검사였다. 그는 전국 부장검사 중 최선임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과 서울중앙지검의 특별수사를 총괄하는 3차장을 역임했다.
이날 이창재(52·19기)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도 사의를 표명하는 등 고위급 검사들의 대대적인 ‘줄사표’ 전망이 제기된다. onlinenews@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