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세가 게임즈(대표 마츠바라 켄지, 이하 세가)와 f4samurai(대표 킨 아키히로)에서 공동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SRPG ‘오르텐시아 사가’가 신규 시나리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29일 진행한 업데이트를 통해 시나리오 제11장 ‘약속’을 오픈하고 신규 캐릭터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캐릭터는 닐스, 발트하우저, 루이제, 논노리아 4종으로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15일(목)까지 고급 상점 10연속 뽑기 3회 진행 시 신규 캐릭터를 포함한 SSR 캐릭터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뽑기 이벤트를 실시한다.또한 지난 28일(일) 성황리에 종료한 제2회 왕국기사단 통일전 감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6월 2일(금)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 시 높은 확률로 SSR, SR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하이프리미엄 티켓 등의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