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수원시 인권센터는 다음달 1~2일 수원 인계동 알렉스72 호텔에서 ‘인권구제업무의 현황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인권토론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인권구제업무를 담당하는 인권전문가들이 모여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수원시를 비롯해 경기도, 서울시, 광주광역시 등 13개 지자체 인권보호관 24명이 참석한다.
다음달 1일에는 ‘지자체 인권침해 해결사례 공유’, ‘지자체 인권구제업무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독립성, 인권위원회·행정과의 관계설정, 언론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유재형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 권순국 광주광역시 조사관, 박경옥 광명시 인권센터장, 문정호 전남 상임인권옴부즈맨이 발제한다. 2일에는 ‘전국 지자체 인권보호관협의회 구성 및 운영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노진석 강원도 상임인권보호관이 발제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