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청와대는 2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방한 중인 맥 쏜베리 미 하원 군사의원장 등 하원 군사위 대표단 8명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에 따르면 정 실장은 쏜베리 하원 군사위원장을 만나 한미동맹을 확대ㆍ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하는 우리 정부의 기본 대외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에 쏜베리 하원 군사위원장은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의 초당적 지지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한국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를 기대한다고 했다.
munja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