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KOSPI)가 29일 장중 최고치를 또 경신하며 2370선까지 뚫었다.
오전 10시 5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70포인트(0.41%) 오른 2366.00을 기록하며 7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기사 14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29포인트(0.31%) 오른 2362.59로 출발했다.
2360선을 돌파하며 힘차게 출발한 지수는 3거래일 연속 이어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371.46까지 기록, 장중기준(2,364.80)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6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이다.
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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