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GS건설은 6947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산시 사동 90BL 주거복합용지 1구역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6.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41개월이다.
회사측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에 주상복합 11개동, 업무시설(오피스텔) 3개동, 근린생활시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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