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현미 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경화선배님의 외교장관 지명을 정~말 축하한다. ‘참 멋진 선배다’ 오래도록 조심조심 지켜봐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께 발탁되어 외교부, UN. 전세계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며 국제무대 중심에서 우뚝 선 선배가 늘 자랑스러웠다”며 “그런 선배를 문재인대통령이 알아봐주셨다. 낭중지추! 문대통령의 안목에 다시금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강경화 외교장관님! 힘껏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미 의원은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에 입각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