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지난해 국정농단 사태를 촉발한 이화여대 학사비리의 주인공 정유라(21) 씨가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 1월2일 덴마크 당국에 체포된 지 150일 만이다.
한국시각으로 이날 오전 4시8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대한항공 KE926편을 탑승한 정 씨는 기내에서 우리 검찰 수사관들에게 체포된 상태다.
검찰은 정 씨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압송해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정 씨의 어머니 최순실(61ㆍ구속기소) 씨는 이날 오후 이대 학사비리에 관여한 혐의(업무방해)로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