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B증권은 지난 3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KB청춘스타’ 제1기 해오름잔치(발대식)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발된‘KB청춘스타’ 1기는 전국 온라인 마케팅 역량이 뛰어난 대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8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KB증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체험하며,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젊은 층을 겨냥한 KB증권의 디지털 서비스 구축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KB청춘스타’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팀)에게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인턴십 기회, 장학금 지급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재봉 디지털고객본부장은 “금번 서포터즈를 통해 젊은 층에게 금융업계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전파할 예정”이라며, “‘KB청춘스타’의 열정과 패기있는 활동으로 함께 디지털 증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최근 ‘KB청춘스타’ 운영과 더불어 대학생 대상의 디지털공모전 및 주식투자대회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젊은 고객 대상으로 디지털 KB증권을 위한 활발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