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1조6400억, 영업익 1378억 달성 축하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1분기 흑자전환 성공을 축하하고,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새로 다졌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일 인천 송도 달빛 축제공원에서 송도 근무직원을 비롯해 포항, 수도권 인근 현장직원 2500여명이 함께 모인 가운데 ‘더 플러스(the Plus)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건설이 ‘100일 턴어라운드(Turn-around) 전략’을 통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에 대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경영목표 달성까지 전 임직원이 하나되는 마음으로 전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포스코건설은 △프로젝트 이익률 제고 △계획손익 준수 및 주요사업이슈 선제적 대응 △불필요한 경비 최소화라는 3대 과제를 추진해 올해 1분기 매출 약 1조6400억원, 영업이익 1378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한찬건 사장은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 임직원이 합심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E&C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 플러스 운동’을 펼치고 있다. 더 플러스는 △조직은 성과 더하기 △리더는 솔선 더하기 △직원은 로열티 더하기 △고객은 행복 더하기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paq@heraldcorp.com

[사진설명=포스코건설은 2일 인천 송도 달빛 축제공원에서 임직원 2500여명이 함께 모인 가운데 ‘더플러스(the Plus)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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