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상대로 강제 신체접촉…손 끌고 호텔행 -경찰, “고소인 조사 후 최 회장 소환 계획” [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최호식(63) 회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직원인 20대 초반의 여성 A 씨가 최 회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일식집에서 최 씨가 자신을 끌어안는 등 강제로 신체접촉을 당했다.
최 씨는 뒤이어 A 씨의 손을 잡고 근처 호텔로 데려가려고 했으나 A 씨가 주변 행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후 택시를 타고 경찰서로 향했다.
경찰은 이날 ”A 씨를 상대로 조사를 먼저 한 후 최 회장을 소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n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