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연출 김정민)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조선 총잡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전혜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로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호흡을 맞추었던 이준기와 남상미가 7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으로 화제가 된 ‘조선 총잡이’는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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