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오는 12일~13일 이틀간 유성컨트리클럽에서‘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가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ㆍ중ㆍ고등학생 및 일반인 2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학생부는 12일과 13일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일반부는 13일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초ㆍ중ㆍ고등부 우수선수 16명에게는 4800만 원의 장학금을 유원골프재단에서 지원한다.
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는“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특히 엘리트선수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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