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국립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순천 원도심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대원식당 이혜숙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7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대에 따르면 대원식당 이혜숙 대표는 지방대 발전을 위해 1993년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기탁해 기탁총액이 1억130만원에 달한다.
이혜숙 대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업가로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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