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7일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신상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강 후보자는 “저와 제 가족의 사려깊지 못한 처사로 물의를 일으킨 데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싶이 사과드리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자는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 신상과 관련된 여러 의문이 제기됐다”며 “공직자에 국민의 잣대가 얼마나 엄중한지 뼈저린 경험을 하게 됐다”고도 밝혔다. 강 후보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의원들에 “제 자질과 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질문에 성실히, 최선을 다해 그리고 정직하게 답변드리겠다”고 했다.
munja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