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은 오는 10~11일 ‘꿈으로 구간’에서 보령시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오픈마켓에는 보령시의 5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꿀, 김, 은행한과, 스낵김, 건어물 등을 판매한다. 행사 첫 날인 10일 오후2시40분에는 서울 제6경주 ‘2017 보령머드축제경주’가 진행된다. 해당경기를 우승한 마주, 조교사, 기수, 관리사에게는 보령시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
한편, 마사회는 상생문화 확산과 농어촌 소득 증진을 위해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정기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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