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은 오는 10~11일 ‘꿈으로 구간’에서 보령시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오픈마켓에는 보령시의 5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꿀, 김, 은행한과, 스낵김, 건어물 등을 판매한다. 행사 첫 날인 10일 오후2시40분에는 서울 제6경주 ‘2017 보령머드축제경주’가 진행된다. 해당경기를 우승한 마주, 조교사, 기수, 관리사에게는 보령시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
한편, 마사회는 상생문화 확산과 농어촌 소득 증진을 위해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정기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