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달콤한 원수’ 박은혜의 죄수 패션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수번호 3677. 오늘 날씨 좋아요. 즐거운 주말 신나는 주말 보내시길요. #박은혜 #달콤한원수 심심해서 그냥 찍은건데 #올만에맘에드는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SBS 새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에 출연하는 박은혜가 죄수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죄수복을 입고 있음에도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달님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그린 드라마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