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 서생농협(조합장 최남식) 주부대학 5기가 3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14일 서생농협 2층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가졌다.서생농협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여성일꾼을 배출하기 위해 지난 3개월간 인문, 교양, 건강, 법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실시했다. 서생농협은 1998년 1기를 시작으로 이날 5기 84명을 포함해 총 49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최남식 조합장은 “졸업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교육기간 중 배운 지식을 토대로 서생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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