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34 ·사진)이 19일 새벽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날 오전 1시 10분께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1㎞ 앞에서 공효진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3차로에서 4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던 중 앞서가던 박모(50) 씨의 화물차(4.5t)를 추돌했다.
사고 직후 뒤이어 오던 김모(50) 씨의 화물차(2.5t)가 공효진이 탄 승합차를 추돌하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공효진이 타고 있던 차량 운전자 공모(29) 씨와 공효진, 화물차량 운전자 박씨와 김씨 등 4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공효진은 이마 등 얼굴 쪽을 조금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SBS TV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경기도 용인 세트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이었으며, 승합차에는 매니저와 코디네이터가 동승했다.
수원=박정규 기자/
bon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