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한국IR협의회(회장 진수형)와 공동으로 오는 26일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코스닥기업 27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소그룹 미팅,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4 하반기 경제ㆍ산업전망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하반기 경제 및 증시전망에는 은성민 메리츠종금증권 센터장이, 디스플레이산업전망 세미나에는 소현철 신한금투증권 부장이, 정보통신장비산업전망 세미나에는 하준두 신한금투증권 수석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컨퍼런스는 코스닥 우량기업부 소속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합동IR 행사로, 2012년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히든챔피언 기업 10개사가 참가하는 ‘히든챔피언 전용관’을 운영해 히든챔피언 기업에 대한 홍보ㆍIR 활동도 함께열린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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