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일본 농부가 네모난 수박을 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유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서부의 농부 5명이 육면체 모양의 수박을 출시했다.
일본에서는 45년 전부터 네모 수박을 재배해왔는데, 냉장고에 넣기 쉬운 수박을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네모 수박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확하기 열흘 전 쯤 완전히 익기 전에 네모 상자에 넣어 모양을 잡아야 한다. 당도가 낮아 처음엔 실패한 것으로 여겼지만 나중에 장식용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특히 일조량이 좋아 수박 수확량이 많았다고 이 언론은 전했다.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