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0일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06년8월 김병준교육부총리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에서 당시 한나라당의원들의 질의가 담겨있는 영상을 보여주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원내대표는 이날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논문표절 의혹으로 중도하차한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의 전례를 들어 “김병준 전 부총리는 제자가 논문에 쓴 데이터 48개 중 5개를 썼다는 이유로, 제자의 동의를 구했다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사퇴했다”. “잣대가 두 개일 수는 없다”며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내정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