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르헨티나 디마리아 침대축구가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브라질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예선 아르헨티나 대 이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디마리아는 후반 46분 메시의 골로 앞서 나가자, 시간 끌기를 위해 이란이 그동안 선보였던 침대축구를 선보였다.
이날 디마리아는 막판 교체되는 과정에서 그라운드를 벗어날 때 나오면서 떨어져있던 물병을 줍는가하면, 양말을 고쳐 시는 등 시간을 끌었다.
디마리아 침대축구에 배성재는 “디 마리아가 축구장이 아니라 골프장에 온 것처럼 걸어 나오고 있다. 괜히 양말도 한 번 더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디마리아 침대축구는 앞서 이란이 전반전부터 작은 파울에도 그라운드에 쓰러져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코너킥을 최대한 천천히 처리하는 등 무승부 전략으로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기 때문이다.
디마리아 침대축구에 네티즌들은 “디마리아 침대축구 내가 다 시원하네”, 디마리아 침대축구 대박이다”, “디마리아 침대축구 너무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