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 경북혁신도시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교통안전공단은 25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시 율곡동에서 신사옥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공단 신사옥은 부지면적 1만5150㎡, 연면적 1만8843㎡ 크기에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로 지어졌다.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연채광, 옥상녹화 등 친환경 시설을 도입해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건립됐다.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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