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 슈페리어갤러리는 에콰도르 작가 미겔 베탕크루(59)의 개인전 ‘Ecuador through my dreams’을 개최한다.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화려한 색감이 열대풍경과 유럽양식의 건물이라는 상충적 풍경을 그려냈다. 여름의 절정에 어울리는 이국적 그림이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의 슈페리어갤러리는 에콰도르 작가 미겔 베탕크루(59)의 개인전 ‘Ecuador through my dreams’을 개최한다.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화려한 색감이 열대풍경과 유럽양식의 건물이라는 상충적 풍경을 그려냈다. 여름의 절정에 어울리는 이국적 그림이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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