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워너원의 도전을 담은 ‘워너원고’가 4차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라이관린이다. 엠넷 ‘워너원고’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라이관린은 17세 나이다운 싱그러움을 선사했다. 농구 선수를 연상케 하는 복장과 실제 농구공을 능숙하게 한 손에 쥐고 있는 모습에서 에너지가 느껴진다. ‘워너원고’는 지금까지 황민현, 박지훈, 김재환, 라이관린의 티저 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11차까지 워너원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될 예정이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선발된 그룹 워너원 멤버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은 ‘워너원고’는 오는 8월 3일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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