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워너원의 도전을 담은 ‘워너원고’가 4차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라이관린이다. 엠넷 ‘워너원고’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라이관린은 17세 나이다운 싱그러움을 선사했다. 농구 선수를 연상케 하는 복장과 실제 농구공을 능숙하게 한 손에 쥐고 있는 모습에서 에너지가 느껴진다. ‘워너원고’는 지금까지 황민현, 박지훈, 김재환, 라이관린의 티저 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11차까지 워너원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될 예정이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선발된 그룹 워너원 멤버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은 ‘워너원고’는 오는 8월 3일 첫 방송 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